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윤세광 목사)는 지난 7월 7일 총회본부에서 ‘제16차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협약식’을 열고 북한복음화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북선위 임원을 비롯해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북아현교회(신건일 목사), 석남중앙교회(이영록 목사), 아산천호교회(김주섭 목사) 담임목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북아현교회와 함경남도 혜산진성결교회 △석남중앙교회와 황해도 연안교회 △아산천호교회와 함경남도 원산성결교회 간 결연이 이뤄졌다.
협약식은 북선위 교회재건소위원장 유대영 목사의 사회로 위원장 윤세광 목사의 인사, 협약내용 설명, 결연교회 대표 인사 및 사인식, 현판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통일과 북한성결교회 재건을 위해 북선위가 결연교회에 결연예배 및 통일선교와 관련된 각종 자료와 교육을 제공하고 결연교회는 지속적인 중보기도를 비롯해 재건기금 준비, 북한선교 사역자 양성 등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위원장 윤세광 목사는 “16차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결연교회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한 사명을 위해 협력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협약식 후에는 현판 전달식을 갖고 남북 평화통일과 북한성결교회 재건 등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으며 부위원장 김환용 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한편 예배는 유대영 목사의 사회로 부위원장 이상택 목사의 기도, 윤세광 목사의 설교, 직전위원장 김동구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출처 :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